[관구소식] [청원식] 마리엣따, 루치아 자매의 청원식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26-08-08 조회조회 258
본문

수련기 전은 청원자와 수도회가 서로를 잘 알아보는 기간이다.
이 기간은 청원자에게
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생활을 발전시켜 나가는 기회를 준다.
청원자는 수도회 삶과 사명에 대하여 이해하게 되며
수도회 생활이 자신에게 맞는가를 수도회와 더불어 알아보게 된다.
- 회헌 6장 76조 –
예수 성심의 사랑을 받고 배우는 길에 들어선
마리엣따, 루치아 자매가 지원기를 마치고 청원기를 시작하였습니다.
하느님께서 예수 성심의 선교사로서 부르시는 길에
충실하게 응답하려는 자매들에게
풍성한 축복을 내려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* 오늘 청원식 사진은 인트라넷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*




